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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주디 블룸 지음
창비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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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금서
#성교육
#자살
#첫경험
268쪽 | 2011-09-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40권.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마이클과 캐서린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작가 주디 블룸이 열네 살이던 딸 랜디를 위해 썼다. 1975년 출간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350만 부가 넘는 판매부를 기록한 이 작품으로 주디 블룸은 청소년문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6년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수여하는 마거릿 에드워스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BR> <BR> 청소년의 성(性)을 대담하고 사실적으로 그려 내 미국에서 출간 당시 큰 논란이 일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금서로 지정되기도 했다.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애를 시작한 캐서린과 마이클이 첫 경험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가감 없이 묘사한다. 마이클이 자신의 성기를 ‘랄프’라고 부르며 캐서린에게 처음 인사시키는 장면이라든지, 삽입 성교가 겁이 나 서로 자위를 도와주는 에피소드 등은 눈앞에 보이듯 생생하다. <BR> <BR> 주인공들은 이성 교제뿐만 아니라 대학 진학과 아직은 불투명한 미래를 놓고 고민하기도 한다. 또한 무분별한 성관계를 갖다 임신한 시빌이 아이를 입양시키는 이야기나 진학 문제로 부모님과 갈등을 겪던 아티가 자살을 시도하는 이야기 들은 작품에 무게감과 현실감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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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포에버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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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주디 블룸
1938년 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나 뉴욕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70년 『안녕하세요, 하느님? 저 마거릿이에요』로 미국 최우수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다. 미국 도서관 협회가 주관하는 마거릿 에드워스 상, 미국 문학에 크게 기여한 작품에 주는 내셔널 북 파운데이션 메달 등 많은 상을 받았으며, 호주·영국·독일에서 어린이들이 선정하는 최우수 작가상을 받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별 볼 일 없는 4학년』『주근깨 주스』『퍼지는 돈이 좋아』『골치야, 학교 가자』『대단한 4학년』『못 말리는 내 동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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