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미연|북랩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주인이신 예수님이 시작하셔야 된다는 진리 속에 생명이 함께 세팅이 되었다는 인식이 들면서 비로소 신앙이 시작되었다. 아이들에게 물려주려던 필사성경이 신앙의 유산이 아니라 엄마의 신앙생활이 유산으로 남겨지길 기도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