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유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4년째 잡지 만드는 일을 해 온 베테랑 편집장의 실무 매뉴얼. 마치 사수가 부사수에게 잡지 업무의 ABC를 알려 주듯이,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인수인계하듯이, 잡지가 만들어지는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공정을 최대한 촘촘하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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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사진 잡지 ‘보스토크(VOSTOK)’의 편집장이자 발행인인 박지수가 써 내려간, 잡지라는 매체를 향한 지독하고도 다정한 연애편지입니다. 단순히 잡지를 어떻게 편집하고 인쇄하는지에 대한 기술적인 매뉴얼을 나열하는 책이 아닙니다. 대신, 잡지를 만드는 일이 왜 우리 삶에 필요한지, 그리고 ‘새로운 시도와 재미’를 지속하기 위해 기획자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
저자는 잡지를 만드는 과정을 ‘섞고



디자이너를 위한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