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못생긴 여자가 나라를 망친다
한상엽 지음
하우출판사
 펴냄
8,700 원
7,83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00쪽 | 2008-02-27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성차별에 대한 풍자이자, 이기적인 페미니즘의 공허함에 대한 비판을 담았다. 여성문제로 빚어지고 있는 갈등과 부정의 정치를 지양하고, 차이에 대한 인정과 조화의 정치를 피력했다. 성차별을 냉철하게 분석하면서, 여성이 진정 행복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생활의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BR> <BR> 여자들의 비참한 현실은 이상적인 이념으로 해결될 수 없고, 삶의 구체성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 현대 페미니즘의 일상적인 언어인 성차의 주류화(gender mainstreaming)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제 세상은 성의 주류화(sex mainstreaming)이지, 성차별 사회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여성운동이 추구하는 자유는 남녀의 구분을 두지 않는 보편적인 인간의 자유여야 한다.
더보기
목차

1.들어가며: 못생긴 여자를 위한 기원(祈願)
2.여자는 어떻게 존재하는가
3.여자에 대한 이중적 코드
4.여자는 인간인가
5.여자는 남자와 다르다
6.여성차별은 인간적이고 너무나 정당한 것이다
7.사회는 성차별하지 않는다
8.사회는 여자노예를 요구한다
9.여자는 상품이다
10.여성학은 여성해방에 기여하였는가
11.여성운동은 자유를 쟁취하였는가
12.못생긴 여자가 나라를 망친다
13.사랑하는 여자가 되라
14.여자의 문명, 그리고 그 이후

더보기
저자 정보
한상엽
고려대학교 경영학 전공. 동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인사조직전공). 경영컨설팅 회사 네모파트너즈를 거쳐 현재는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인재개발, 리더십, 조직문화 등 인사조직 분야에 대한 연구와 컨설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LG주간경제>를 통해 <성공하는 조직은 시끄럽다><기업 쇠퇴의 6가지 징후><평판조회 시대가 열린다> 등 30여 편의 인사조직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주요 저서로는 <핵심인재확보전략>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