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가 나라를 망친다

한상엽 지음 | 하우출판사 펴냄

못생긴 여자가 나라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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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08.2.27

페이지

200쪽

상세 정보

성차별에 대한 풍자이자, 이기적인 페미니즘의 공허함에 대한 비판을 담았다. 여성문제로 빚어지고 있는 갈등과 부정의 정치를 지양하고, 차이에 대한 인정과 조화의 정치를 피력했다. 성차별을 냉철하게 분석하면서, 여성이 진정 행복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생활의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여자들의 비참한 현실은 이상적인 이념으로 해결될 수 없고, 삶의 구체성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 현대 페미니즘의 일상적인 언어인 성차의 주류화(gender mainstreaming)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제 세상은 성의 주류화(sex mainstreaming)이지, 성차별 사회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여성운동이 추구하는 자유는 남녀의 구분을 두지 않는 보편적인 인간의 자유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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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에 대한 풍자이자, 이기적인 페미니즘의 공허함에 대한 비판을 담았다. 여성문제로 빚어지고 있는 갈등과 부정의 정치를 지양하고, 차이에 대한 인정과 조화의 정치를 피력했다. 성차별을 냉철하게 분석하면서, 여성이 진정 행복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생활의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여자들의 비참한 현실은 이상적인 이념으로 해결될 수 없고, 삶의 구체성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 현대 페미니즘의 일상적인 언어인 성차의 주류화(gender mainstreaming)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제 세상은 성의 주류화(sex mainstreaming)이지, 성차별 사회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여성운동이 추구하는 자유는 남녀의 구분을 두지 않는 보편적인 인간의 자유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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