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온|마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올해 26살인 저자는 2019년까지 20여 년간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왔다. 하지만 자신이 한국의 가난을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덜 가난해서가 아니라 가난의 양태가 가지각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철저히 일인칭으로 쓰였다.

요약안온의 *일인칭 가난 (그러나 일인분은 아닌)*은 1997년생 저자가 20여 년간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살며 겪은 가난의 경험을 섬세히 기록한 에세이다. 📝 이 책은 가난을 일반화하거나 대표하려 하지 않고, 철저히 일인칭 시점으로 개인의 삶을 풀어낸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가 단지 개인적 서사로 끝나지 않음을 강조한다. 가난은 사회적 맥락, 복지 제도, 인간관계와 얽혀 있으며, 이는 보편적 문제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
책은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청년에 이르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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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