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지음|은행나무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은행나무 노벨라를 이어 새로운 이름으로 단장한 시리즈 N°의 열다섯 번째 작품은 신예 소설가 장진영의 첫 장편소설 《취미는 사생활》이다. 이 소설은 친밀한 이웃으로 위장해 아파트라는 거주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일상적 일화들을 사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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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취미는 사생활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큰글자도서] 취미는 사생활》은...
1. 작가의 말 끝에 이 소설의 주인공인 김민희에게 나의 마음 전부를 바친다라고 했는데 끝까지 이름이 나오 않은 '나'가 김민희일까요? 이은협의 딸 김민희는 아닌 것 같은데요. 2. 소연이가 10원씩 모아서 새콤달콤을 선물로 줬을 때 나의 마음은 어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