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길버트|솟을북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한밤중 욕실바닥에 엎드려 절망의 눈물을 쏟아야만 했던 불행을 과감히 떨치고, 일 년간의 매혹적이고 유머러스하며 아프도록 진실한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에서의 삼색 여정'을 거쳐 마침내 "자기 몸에 완벽하게 편안한 인생"을 찾아 행복해지는 내용을 담은 책. 2010년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자전적 에세이인 이 책은 안정적인 직장과 번듯한 남편, 그리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집까지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우울감과 공허함을 느끼던 한 여성이 자신의 삶을 재건해 나가는 치유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서른두 살의 주인공은 화장실 바닥에 엎드려 신에게 울며 기도하던 밤, 문득 자신이 지금의 삶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혼과 연애 실패를 거치며 무너진 일상을 뒤로한 채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무작정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
그녀의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