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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모든 생명의 자유를 선언하다
박성관 지음
너머학교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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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쪽 | 2012-08-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너머학교 고전교실 시리즈 2권. 2007년에 출간했던 <종의 기원, 쥐와 소나무와 돌의 혈통에 관한 이야기> 이후 5년 동안 더 풍부해진 문제의식을 담아 선보이게 된 개정판이다. <종의 기원>에 관한 무려 900쪽이 넘는 해설서를 썼던 박성관 저자가 십대들을 위해 펴낸 책이다.<BR> <BR> 다윈의 개인적인 삶과 더불어 그의 주장의 핵심인 자연선택, 적자생존, 변이의 법칙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현대 생물학의 흐름과 경향, 현대생물학자들이 다윈이즘을 바라보는 시각, 다윈의 주장들 중 오늘날에 와서 수정된 부분들 등에 대해서도 친절히 짚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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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다윈과 21세기의 진화

1부 평범한 일생, 비범한 생각
평범한 소년에서 어엿한 청년 과학자로
다윈이 살던 세계

2부 생명의 장엄한 진화 이야기
어떤 날개도 3년 안에 만들 수 있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진화의 비밀, 자연선택

3부 세상을 바꾼 책 『종의 기원』
『종의 기원』이후
생물학의 시대 20세기

맺음말
5년 뒤 저자가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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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성관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졸업. 저서에 『종의 기원,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 소멸의 자연학』과 『종의 기원, 모든 생물의 자유를 선언하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표상 공간의 근대』 『굿바이, 다윈?』이 있다. 요즘은 현대 물리학을 공부하면서 첫 결실로 『아인슈타인과 광속 미스터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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