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율|루이앤휴잇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비록 시작은 느리고 미비했지만 뒤로 갈수록 강력한 힘을 발휘했던 슬로우 스타터들의 피와 땀, 눈물어린 삶을 조명하고 있다. 이에 그들의 삶이 보다 더 생생하게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스토리 형식을 빌려 그들의 지난하고 고단했던 삶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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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슬로우 스타터’는 김이율 작가가 2015년에 루이앤휴잇에서 출간한 자기계발서로, 늦게 시작했지만 결국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 📖 제목은 스포츠에서 초반 부진을 딛고 후반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를 뜻하는 용어로, 인생에서 뒤늦게 빛을 발한 이들을 조명한다. 김이율은 광고 카피라이터 출신으로, 안정된 직장을 떠나 작가의 길을 선택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좌절과 실패를 딛고 일어선 ‘슬로우 스타터’들의 삶을 스토리텔링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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