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행복과 슬픔의 끝에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파란 지평선(바다)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모든 것이 다른 두 존재가 ‘우리’가 되어 파란 지평선으로 나아가는 여정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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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코뿔소 ‘노든’은 동물원에서 태어나 평생을 갇혀 지낸 동물입니다. 그는 자신이 코뿔소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며, 언젠가 바다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물원이 전쟁으로 폐허가 되면서 노든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자유를 얻은 기쁨도 잠시, 그는 혼자 살아남은 어린 펭귄 ‘치쿠’를 만나게 됩니다. 🐧
치쿠는 알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버려진 알을 품고 있었고, 노든은 그 알이 부화할 때까지 곁을 지키기로 결심합니

사람과 사랑에 대하여


읽을때마다 따뜻한온기가 가득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