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일 공부머리 대화법 (스스로 질문하고 배우고 깨닫는 아이로 키우는 하루 한 문장 부모 대화의 비밀)
김종원|카시오페아
66일 공부머리 대화법 (스스로 질문하고 배우고 깨닫는 아이로 키우는 하루 한 문장 부모 대화의 비밀)
김종원|카시오페아
이 책을 담은 회원
5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학습/학교
출간일2023-12-11
페이지304쪽
10%18,000원
16,200원
분량보통인 책
장르학습/학교
출간일2023-12-11
페이지304쪽
10%18,000원
16,200원
분량보통인 책
장르학습/학교
출간일2023-12-11
페이지304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종원
(지은이)
상세 정보
평생 사라지지 않는 아이의 공부머리를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를 위해 66가지 구체적인 대화법을 담아낸 자녀교육서다. 모든 부모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를 66일 동안 반복적으로 행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요약
66일 공부머리 대화법 (스스로 질문하고 배우고 깨닫는 아이로 키우는 하루 한 문장 부모 대화의 비밀) 내용 요약
《66일 공부머리 대화법》은 김종원 작가가 2024년 카시오페아에서 출간한 자녀교육서로, ISBN 9791168271616을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 📖 30만 부모의 인문 교육 멘토로 알려진 저자는 《66일 인문학 대화법》, 《66일 자존감 대화법》 등에 이어 이번 책에서 아이의 학습 능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부모의 대화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하루 5~10분, 66일 동안 실천 가능한 66가지 대화법을
-정말 많이 줄인 리뷰입니다. 원문은 블로그로-
늘 안되는 것만 보는 부모는 책 100권을 읽어도 안 될 이유 100개만 찾습니다. 뭘 읽어도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거죠. 그런 책육아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부모는 아이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아이는 책에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물론 힘든 마음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질문하나만 살짝 바꾸면 되는 일이니 이제는 '우리 아이만을 위한 가능성을 찾아내는 독서'를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부모가 사소하다고 생각한 질문 하나만 바뀌어도 아이의 삶은 위대해집니다. (p.136~137)
2023년 내내 「66일 시리즈」를 필사하며 읽다 보니 참 의미깊은 시간이었다. 2024년에는 뭘 필사하나 고민하던 찰나, 『66일 공부 머리 대화법』이 출간되었다. 이제 아이가 초2가 되어 공부 머리도 필요해지는 시기라는 것은 또 어찌 아시고 『66일 공부 머리 대화법』이라니!
육아서를 무척 즐겨 읽지만 안타깝게도 그것이 내 육아의 능력과 비례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나는 여전히 미숙한 엄마다. 아직도 밥도 제대로 못 하고 애 머리도 제대로 못 묶는다. 사실은 그래서 육아서를 읽는다. 서툴지언정 나쁘지는 말자는 마음에서. 매번 작심삼일이 되고야 마는 '좋은 엄마' 다짐이지만, 삼일에 한 번이라도 “중꺽마” 해서 이어나가자 하는 마음에서.
그래서 나처럼 매일 흔들리다 학부모가 돼버린 엄마 아빠들이, 「66일 시리즈」를 만나보시면 좋겠다. 『66일 공부 머리 대화법』으로 일단 효과를 먼저 만나면 다른 시리즈도 자연히 보시게 되리라 생각하기에 『66일 공부 머리 대화법』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공부를 잘하려면 가장 먼저 엉덩이 근육과 창의력, 문해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리가 좋아도 앉아있지 못하면 성적이 좋을 리 없고, 아는 것이 많아도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면 풀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래서 『66일 공부 머리 대화법』을 읽으며 여러 번 공감했다. 정말 이 책 안에는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부터 부모와 아이가 한자리에 앉아 집중력 있게 생각을 확장해가는 여러 방법이 제시되어 있었기 때문.
『66일 공부 머리 대화법』은 스스로 배우고 깨닫게 하는 방법,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하는 방법,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시간 관리 능력과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 사고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방법, 자신감을 잃지 않고 끝까지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등을 주제로 총 66일간의 여정을 다루고 있다. 사실 이 66일을 매일 지키시면 더 좋지만, 환경에 따라 맞추어 활용하시면 분명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설령 성적이 좋아지지 않더라도 66일 동안 아이에게 따뜻한 말을 건넨다면- 아이의 마음은 얼마든 달라질 수 있다. “엄마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라는 마음은 결국 아이를 더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그래서 무엇이든 더 잘하는 아이로 이끌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66일 공부 머리 대화법』에서 가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분과 끝까지 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분에 제일 집중했다. 아이가 단단한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 마음을 가지려면 관심이 없이는 이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고, 되짚어보기도 했다. 그 외에도 혼자 있는 시간, 아이가 창의력을 키우도록 돕는 방법이나, 놀이가 공부가 되는 말 등에 대해서도 읽으며 큰 도움을 얻었다.
혹시 어느새 아이가 자랐고, 그냥 키우다가 갑자기 다정히 말하기 어려우시다면 나만의 언어로라도 살짝 바꾸어 말해보면 좋겠다. 아이를 향한 다정한 말은 하면 할수록 늘어난다. 하면 할수록 자연스러워진다. 아이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 1분의 부끄러움은 참을 수 있지 않을까? 부디 이 대화법이, 많은 가정에서 긍정의 힘을 증명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