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흔든 시 한 줄 (아프고 외로웠던 나를 지탱해준 청춘의 문장들)

정재숙|중앙books(중앙북스)

나를 흔든 시 한 줄 (아프고 외로웠던 나를 지탱해준 청춘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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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사진/그림 에세이
출간일2015-02-13
페이지244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노석미
노석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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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숙
정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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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고은, 김훈, 이해인, 이외수, 도정일 등 우리 시대의 멘토들이 뽑은 '내 인생의 시 한 줄'을 담은 책. '나를 흔든 시 한 줄'은 2014년부터 중앙일보 오피니언 면에 매주 두 차례씩 연재된 코너다. 그중에서 천천히 오래 읽고 싶은 55명의 원고를 묶어 책으로 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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