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이분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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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과거에 학대당한 상처 탓에 ‘나’를 잃어버린 열아홉 살, 아동학대 생존자. 성인이 된 그가 뜨겁고도 담담하게 토해내지 않을 수 없었던 글 응어리. “말해야만 한다는 생각 하나로 전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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