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김재진|꿈꾸는서재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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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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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호
수연엘
8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5-04-17
페이지136
10%9,500
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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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재진
김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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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마음공부 전문방송 유나방송의 대표이자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의 저자 김재진 시인의 치유와 위안의 시편. 시인의 나지막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시집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는 마음의 위안이 필요한 우리 시대 모든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따뜻한 등불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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