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 최초 출간되었으며 실제 발견된 고대 유물 터의 바빌론의 석판에 쓰인 내용을 기반으로 쓰인 책이다. 단행본으로는 최초 시도된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으로 총 5개의 분야로 출간될 시리즈 <경제경영> 파트 4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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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년의 부 (고대 점토 석판에서 발견된) 내용 요약 💰
“5000년의 부 (고대 점토 석판에서 발견된)”는 조지 사무엘 클레이슨이 1926년 처음 출간한 재정 관리와 부의 축적에 관한 고전으로, 고대 바빌론의 점토 석판에 기록된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바빌론의 부유한 상인과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무 관리의 기본 원칙을 우화 형식으로 전달한다. 알기 쉬운 이야기와 시대를 초월한 조언으로, 개인 재정의 중요성과 부를 쌓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알라딘에 따르면, 이 책은 ‘세기의 책들 20선
📚 가난한 사람은 부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고 하지 않았거나 알았어도 실천하지 않은 두 가지 경우일 뿐, 행운으로 부가 오고 가는 게 아니란 말일세.
📚 돈이 돈의 자손을 셀 수 없이 낳을 때까지 기다려야 해. 그렇게 황금 노예 군단을 얻게 되는 거네. 풍족한 먹거리와 웃고 즐기는 것은 마르지 않는 돈의 물줄기를 키워 냈을 때 저절로 즐길 수 있게 된다네.
📚 어떻게 하면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삶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부를 맘껏 누리는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부자가 되려면 좋은 가정환경, 특별한 행운을 가져야 되는 걸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부는 반드시 부자가 되겠다는 야망을 품고 돈에 대해 공부하는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현실적인 결과입니다. 금전적 자유는 매우 논리적인 결과입니다. 그것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고 미미할 정도의 작은 기회라도 현명하게 활용하면 얻게 됩니다.
📚 "돈, 돈이란 나를 위해 일하는 노예라네 그 노예가 벌어들이는 돈은 노예의 자식으로 그 역시 나의 소유가 되지. 하지만 자네는 지금까지 자네의 모든 돈을 누군가에게 줘 버렸기 때문에 가난한 걸세.
부자가 되려면 돈을 쓰지 않고 모은 돈, 즉 노예를 말들어야하고 그 자손들이 함께 돈을 벌게 해야 하네. 이것을 실천하면 자네가 원하는 그 부를 얻게 되는 걸세."
📚 <황금의 5법칙>
1. 누구나 즉시 모을 수 있는 돈은 수입의 10분의 1이다. 내가 더 많은 돈을 벌어서 10분의 1만큼의 액수가 커지게 해야 한다. 이 돈은 반드시 소중하고 튼튼한 자산으로 쌓인다
2. 돈은 자발적인 일꾼이다. 돈은 기회를 만나면 한층 더 증가하려는 특징이 있다. 모아둔 돈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가장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의 행운이 온다.
3. 돈은 부주의한 주인에게서는 빠르게 달아나지만 신중한 주인에게는 달라붙어 떨어지지않는다.
4. 자신만의 판단에 따라 익숙하지 않은 사업이나 목적에 투자하는 사람은 자신의 판단이 어리석었다는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된다. 돈을 현명하 게 관리해 온 사람들의 조언을 구할 때 안전하게 보존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5. 돈 벌 기회를 과장하며 자신의 모험담을 떠벌리는 사람을 주의하라. 그러나 현명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 보면 그 모든 계획 뒤에 있는 위험성을 알게 된다. 원금을 무익한 투자에 묶어 놓는 어리석음을 주의하라
미리듣기
#도서리뷰,#5000년의부,#2023,#최초출간1926년,#조지사무엘클레이슨,#스노우폭스북스#천년의지혜 첫 번째 시리즈 : 경제경영편
첫 번째 책 5000년의 부
고대 바빌론 점토판에서 발견된 부를 이룬 지혜가 담긴 책
요약하면
1. 소득의 1/10 은 저축하라.
2. 필요 경비를 점검하라.
3. 저축한 1/10 은 자산이 증식 되도록 투자하라(복리).
4. '원금 손실 가능성' 을 차단하라.
5. 생활의 여유와 안정을 위해 안식처가 될 집을 소유하라.
6. 노후를 준비하라.
7. 자신의 수입 능력을 증대시켜라.
예나 지금이나 당연한 소리 같지만
'아껴서 모으고 투자하라' 가 정답인데
실천이 쉽지 않은게 문제
자녀교육 황금의 5법칙
1법칙 : 누구나 즉시 모을 수 있는 돈은 수입의 10분의 1이다. 내가 더 많은 돈을 벌어서 10분의 1 만큼의 액수가 커지게 해야 한다. 이돈은 반드시 소중하고 튼튼한 자산으로 쌓인다.
2법칙 : 돈은 자발적인 일꾼이다. 돈은 기회를 만나면 한층 더 증가하려는 특징이 있다. 모아둔 돈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가장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의 행운이 온다.
3법칙 : 돈은 부주의한 주인에게서는 빠르게 달아나지만 신중한 주인에게는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4법칙 : 자신만의 판단에 따라 익숙치 않는 사업이나 목적에 투자하는 사람은 자신의 판단이 어리석었다는 뒤늦은 후회를 하게된다. 돈을 현명하게 관리해 온 사람들의 조언을 구할 때 안전하게 보존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5법칙 : 돈 벌 기회를 과장하며 자신의 모험담을 떠벌리는 사람을 주의하라. 그러나 현명한 사람들에게조언을 구해 보면 그 모든 계획 뒤에 있는 위험성을 알게 된다. 원금을 무익한 투자에 묶어 놓는 어리석음을 주의하라.
p110
행운은 기회를 받아들임으로써 오는 것이란 사실입니다.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기쁘게 해주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을 진심으로 돕고자 합니다.
또 하나의 마인드셋용 지침서
매년 일독을 권합니다.
소중한 사람이 큰 불행을 당하거나 다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합리적인 한도 내에서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하는 사려 깊은 행동은 값집니다.
텅 빈 지갑을 가득 차게 만드는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치유책은 자기 자신의 힘을 기르고 늘 공부하고 더욱 현명해지고 더 능숙해지기 위해 노력하며 남들이 자신을 존중할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을 때 부를 얻을 수 있다는 자신감은 저절로 생겨날 것입니다. (p.97)
글씨를 스스로 읽게 된 무렵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책을 읽지만, 그 모든 시간이 의미 있는 '읽기'였지는 않을 것이다. 때로는 읽는 것 자체에 중독되어 그저 글씨를 읽은 날도 있었으리라. 그런데 때때로, 책을 읽고 살길 참 잘했다 싶어질 때가 있다. 아마 책 속에 담긴 놀라운 지혜를 불현듯 깨달을 때가 바로 그런 때가 아닐까 싶다. 그 대부분은 '고전'에서 그런 순간을 만나곤 한다. 불과 10살만 많아도 꼰대소리를 듣는 요즘이지만, 수백 년, 수천 년 전 지식인들에게서 얻는 지혜는, 실로 대단한 것임을 실감하곤 한다. 최근 만난 「천년의 지혜」 시리즈 역시, 나에게 그런 놀라움을 준 책이다. 『5000년의 부』, 『불멸의 지혜』, 『부의 기본기』, 『결코, 배부르게 먹지 말 것』까지 총 4권으로 구성된 「천년의 지혜」 시리즈 경제 경영 편을 한 권씩 소개해보고자 한다.
1권 『5000년의 부』는 바빌론의 유적에서 출토된 다섯 개의 점토판으로 이야기를 연다. 황금의 도시 바빌론에서 이 편지가 고고학자들의 관심을 끈 덕분에 수천 년의 세월을 지나 우리에게도 황금 같은 지혜가 전달될 수 있었다. 혹 책의 제목이나 시리즈의 묵직함 때문에 「천년의 지혜」 시리즈가 부담스럽다고 느껴졌다면, 전혀 그럴 필요가 없으니 부담은 내려놓고 일단 『5000년의 부』부터 펼쳐보시길. 탈무드를 읽듯,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금세 그들의 지혜를 만나게 된다. 번역도 매끄럽고 편집의 완성도도 매우 높아서 이야기의 흐름이 끊이지 않고 편안한 감상이 가능하다. 또 사료도 꽤 풍부하므로 『5000년의 부』를 읽는 내내 흥미진진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
『5000년의 부』를 읽으며, 1926년 최초 출간된 후 전 세계 38개의 언어, 846번의 증보판이 출간되었다는 말이 실감이 났다. 전혀 어려움이 없이 술술 읽히는 이야기 사이에서 진짜 '부'가 무엇인지 진정한 '부자'는 무엇인지를 느끼게 했기 때문이다. 물론 변해가는 세상 속, 책에 대한 신뢰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5000년 전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지혜로운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이 오늘의 그들과 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 이 책에 담긴 지혜는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이야기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금이 가득 든 가방'과 '지혜의 말씀이 새겨진 점토판' 중 당연하게도 점토판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아마 『5000년의 부』를 만나게 되는 사람은 누구라도 아르가드의 아들 노마시르처럼 지혜가 있으면 다른 모든 것이 따라올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그들의 점토판은 5000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우리는 5000년 뒤의 세상에서 지혜 없이 벌어들인 돈이 쉽게 사라지며 때로는 주인의 생명까지 위협한다는 것을 이미 뉴스를 통해 배웠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2024년의 계획에 '부'에 관련한 것을 하나라도 넣었다면, 반드시 『5000년의 부』를 읽어보길 추천해 드린다. 가장 오래되었지만 가장 진실하고, 가장 쉬운 경제적 자립은 '지혜' 속에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