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진|바른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세상의 첫 살인자 가인의 자전적인 소설이다. 저자는 하나님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지금까지 살아남았고, 예수의 삶과 그의 십자가로 그의 억울함을 항변하고 계신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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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고통과 좌절의 순간, 왜 하나님이 우리를 내버려 두시는지 혹은 왜 이런 불행이 나에게 찾아왔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서 시작합니다. 정석진 저자는 세상 사람들이 흔히 갖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삶에 고난이 닥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거나, 하나님이 무관심하다고 원망하며 하나님께 누명을 씌우곤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오해들이 실은 인간의 제한된 시야에서 비롯된 것임을 지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