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누명을 쓴 하나님의 항변

정석진|바른북스

억울한 누명을 쓴 하나님의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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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기독교(개신교)
출간일2017-09-13
페이지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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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석진
정석진

상세 정보

세상의 첫 살인자 가인의 자전적인 소설이다. 저자는 하나님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지금까지 살아남았고, 예수의 삶과 그의 십자가로 그의 억울함을 항변하고 계신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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