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혼비|문학사상사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영화 '어바웃 어 보이',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의 원작자 닉 혼비의 2005년 작. 네 명의 자살 희망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장편소설이다. 이야기는 망신과 수치로 얼룩진, 가망 없는, 심지어 자살에도 실패한 인생 낙오자들이 선택한 마지막 90일을 스케치한다. 대담하고 흡인력 있는 전개, 작가 특유의 면도날 같은 위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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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새해 첫날 밤, 런던의 가장 유명한 자살 명소인 '탑스 하우스' 옥상에는 인생의 끝을 결심한 네 명의 남녀가 우연히 마주치게 됩니다. 한때는 잘나가는 방송 진행자였으나 스캔들로 나락에 떨어진 마틴, 정치가인 아버지의 그늘과 복잡한 가정사로 고통받는 십 대 소녀 제스, 아들의 장애 문제로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엄마 모린, 그리고 밴드 활동의 실패와 이별로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전직 뮤지션 제이제이가 그 주인공들입니다. 🌃
이들은 서로의 계획이 겹쳐버린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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