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1번. 이 책의 개정판 출간 횟수를 뜻하는 숫자다. 『불멸의 지혜』는 1910년 최초 출간된 책으로 113년 동안 11개 언어로 출간됐다. 단행본 최초로 시도된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 시리즈』 중 하나의 책이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28
이 책이 담긴 책장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불멸의 지혜 내용 요약
『불멸의 지혜』는 월리스 D. 와틀스가 1910년에 처음 출간한 작품으로, 부와 성공을 이루는 과학적 원리를 다룬 자기계발의 고전이다. 📖 이 책은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의 경제경영 편에 포함되며, 113년간 11개 언어로 1341번의 개정판이 출간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다. 와틀스는 부자가 되는 과정이 행운이나 우연이 아니라, 누구나 실천 가능한 법칙에 따른 과학적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 그의 대표작 『부는 어디서 오는가』와 맥락을 공유하며, 창조적 사고와 실용적 행
#도서리뷰,#불멸의지혜,#2023,#최초출간1910년,#월러스워털스,#스노우폭스북스#천년의지혜 첫 번째 시리즈 : 경제경영편
두 번째 책 불멸의 지혜
자기계발 도서의 시작 이라고 광고 하지만
글쎄 나에겐 그다지 와닿지 않는듯 하다.
책에서 가르치는 대로 하기만 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것 처럼 이야기 한다.
요약하면
이 우주에 뭔가가 있어
그 뭔가는 네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 줄거야
그러니 네 신념을 믿고 나아가면 돼
그리고 주변에서 의심하는거 신경쓰지마
라고 한다.
밑도 끝도 없이...
최초 출간이 1910년 인데 저 시대에는 저게 먹혔다고?
최초 출간일 1910년,
타밀어, 힌디어, 싱할라어, 포르투갈어,
독일, 프랑스, 스페인외 11개 언어, 113년 동안
1341번의 개정판 출간,
성공한 수많은 명사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 최초의 시작'이라고 한 책.
책이 시작되기 전 표지부터
<불멸의 지혜>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설명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 보인다.
그래서인지 책을 보기 전
이 객관적인 근거자료에
호기심이 먼저 든 것도 사실이다.
아직도 <시크릿>의 영향력이 적지 않은데
그 책이 반쪽만 전달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행할 수 없었다는 부분 또한 흥미로웠다.
책의 첫 장을 넘기면 이 책을 포함한
'천년의 지혜' 시리즈에 대한 설명이 먼저 시작된다.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는
지난 수 세기 동안 출간된 책 중에서
경제경영, 자기계발, 에세이, 인문, 철학
다섯 가지 분야의 '최초의 시작'을 찾아서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이 책 <불멸의 지혜>는 경제경영 2편의 책이다.
1편 <5000년의 부>는 바빌론 석판에서
발견된 부의 법칙을 다루고 있고,
2편 <불멸의 지혜>에서는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으며,
3편 <부의 기본기>에서는
부를 쌓을 수 있는 가장 오래되고
가장 명확한 방법을 다루고 있다.
4편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에서는
음식의 절제와 길흉화복에 대해서 다룬다.
이 책은 부자의 정의를 재정립하는 것부터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론다 번의 <시크릿>이 왜 실행하기 어려운가,
이 책은 거기에 빠져 있는 나머지 퍼즐을 다룬다.
책의 목차만 보아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핵심과 방향을 알 수 있다.
'1장 부자가 되려는 것은 완전히 칭찬받을 만하며
당연하고 옳은 행동입니다'부터
부에 대한 속물같은 인식, 죄책감 등을
전면으로 부정한다.
왜 부자가 되려는 것이 칭찬받을 일이며
가난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부의 에너지는 결코 줄어들거나
경쟁으로 뺏어야 하는 것이 아님을
지속적으로 강조한다.
그리고 부를 만들어가는 원리와 방법,
어느 자기계발서에서나 강조하는
'감사'를 해야하는 이유,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필요한 부의 행동원칙을 제시한다.
늘 그렇듯 쉬운 듯 쉽지 않다.
탈무드를 읽는 것처럼 한 문장, 한 챕터를
곱씹어 가면서 생각하면서 읽어야 한다.
바로 당장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시작하는 것도, 유지하는 것도
어려워 보이기도 한다.
역시나 이 지점에서도 결국
'믿음'과 '생각'이라는 무형의 숙제가
난관으로 자리 잡는다.
그렇지만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을 읽다 보면 오래된 경전을
읽는 것처럼 단순하지만
깊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건 분명하다.
실천은 둘째 문제이고
우선, 개념의 정리가 된 것이
이 책을 읽은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마음의 준비가 되었으니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