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헤드 (익숙해 보이지만 결코 알지 못했던 미국, 그 반대편의 이야기)

존 제러마이아 설리번|알마

펄프헤드 (익숙해 보이지만 결코 알지 못했던 미국, 그 반대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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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23-08-25
페이지564
10%28,000
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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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존 제러마이아 설리번
존 제러마이아 설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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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범
고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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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미국 현대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타일리스트이자 포스트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알린 《끈이론―강박적이고 우울한 사람을 끌어당기는 가장 고독한 경기, 테니스》가 출간되었을 때 알아보았어야 했다. 월리스의 작품에 서문을 쓰는 중책을 맡아 현란한 언어의 향연을 펼친 설리번의 내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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