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미스터 메르세데스
스티븐 킹 지음
황금가지
 펴냄
15,000 원
13,5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612쪽 | 2015-07-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전 세계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쇼생크 탈출], [미저리], [샤이닝] 등 할리우드 영화 수십 편의 원작가인 스티븐 킹이 처음으로 탐정 추리소설에 도전한 작품. 그간 공포 소설을 비롯하여 판타지와 SF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었지만 탐정을 주인공으로 한 본격 추리소설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출간되자마자 평단의 극찬과 함께 「뉴욕타임스」 등 주요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간 레이먼드 챈들러, 데니스 루헤인, 로렌스 블록, 딕 프렌시스 등 영미권의 전설적인 추리 작가만 이름을 올린 대표적인 추리 소설 상인 에드거 상(에드거 앨런 포 상)을 수상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R> <BR> 2013년 벌어진 두 건의 사건, 맥도널드 차량 돌진 사건과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에 영향을 받은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묻지마 테러를 벌인 살인마와 정년 퇴직한 형사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스티븐 킹만의 세밀한 심리 묘사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담아내고 있다. 훔친 메르세데스 승용차로 취업박람회 개장을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돌진하여 아기를 포함한 8인의 희생자를 내고 도주한 일명 '미스터 메르세데스'. 미제 사건으로 남은 채 담당 형사 호지스는 정년 퇴임한다. <BR> <BR> 그는 훈장을 수 차례 받을 만큼 명성이 드높던 경찰이었지만 이제 아내와 이혼한 채 TV 방송쇼에 의지하여 하루하루 무기력한 나날을 보낸다. 그런 그에게 날아든 한 통의 편지. '미스터 메르세데스'로부터 온 편지였다. 스마일 마크와 함께 온갖 조롱이 담긴 범인의 편지는 오히려 호지스에게 사건을 다시 맡을 기회를 제공한다.
더보기
목차

회색 메르세데스 11
퇴직 형사 25
언더 데비스 블루 엄브렐라 118
독극물이라는 미끼 220
망자의 소환 331
그 도중에 네게 입 맞출 거야 443
공표 596
파란색 메르세데스 597
작가의 말 608

더보기
저자 정보
스티븐 킹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1974년 장편《캐리》로 데뷔한 이래 지난2 0여 년간 《샤이닝》《쿠조》《돌로레스 클레이본》《불면증》 등 무려 50여 편의 소설을 출판했다. 대부분의 작품은 출판되기가 무섭게 전 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들이다. 또한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드라마로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자루 속의 뼈》《그린마일》 등이 있다. 그는《오헨리 문학상 작품집, 1999년 최고의 소설》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소설가인 아내 태비사 킹과 함께 메인 주의 뱅거에서 살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4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스피디한 이야기 전개 하드보일드 탐정 소설이라고 하는데, 주인공은 그렇게 하드보일드하지는 않은듯. 미국드라마나 영화로도 만들어질법한 이야기. 상상하지도 못할 범죄를 일으키는 사람. 그의 심리. 결국은 붕괴되어 가고 마는 범죄의 끝
더보기
Rya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스티븐 킹의 첫번째 탐정 소설이란 광고 문구를 봤을 때 기대했던 주인공은, 뭐랄까 세련된 날카로움이 묻어나는 인물이었던 것 같다. 혹은 신경질적인 독설가라든가. 어쨌든 소파에 파묻혀 자살을 생각하며 아버지의 38구경 M&amp;P를 만지작거리는 무기력한 전직 형사일 줄 몰랐던 것만은 확실하다. 의외였고, 그 의외성이 꽤 즐거웠다. 이 이야기는 뛰어난 천재가 악랄한 범죄자를 잡는 내용은 아니다. 어쩐지 현실에서도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이 구르고 다치면서 나쁜 범죄자를 쫒는 이야기에 가깝다. 그래서 더 흥미롭고,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더보기
chuck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추리소설이라고 하기엔 기대치에 약간 아쉬운 마음이... 워낙 유명한 작가라거 기대치가 커서일지도... 그럭저럭 잼잇게는 읽엇어요 주인공 형사 캐릭터는 맘에 드나 범인이 좀 맘에 안드는...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