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북폴리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주 1시, 일주일을 채우는 포근한 안부 한 편. 나태주 시인이 주간달력 형태의 친필 시화집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일주일마다 넘기는 탁상 스프링북으로 한 주에 한 편씩 시화 작품을 감상하며 스스로의 안부를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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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태주 시인의 따스한 문장과 다정한 글씨체가 담긴 이 책은 단순한 달력을 넘어, 매주 독자들에게 건네는 깊은 안부 인사와 같습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시인은 매주 한 편의 시와 손글씨, 그리고 감성적인 그림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다독일 기회를 제공합니다. 📝
이 책은 일 년 52주를 채우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우리 주변의 소소한 사물과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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