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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 좋아하세요 (어느 불량 큐레이터의 고백)

박파랑 지음 | 아트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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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 200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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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판에 대한 직설적이고 신랄하며, 열정적인 저자의 비판은 자기반성에서 시작된 것이다. 미술은 '자기 표현'이라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에 상응하는 것이고 보면 미술감상과 미술문화는 자연스럽게 우리 일상 속에 스며들어야 하고, 그로 인해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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