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외 2명 지음|새봄출판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책 안에 직접 필사하는 책'으로는 최초였던 '나의 첫 필사노트'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이번에는 윤동주와 홍사용의 시, 현진건의 소설을 수록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의 첫 필사노트: 그립은 흘긴 눈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나의 첫 필사노트: 그립은 흘긴 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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