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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시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
에릭 홉스봄 지음
한길사
 펴냄
25,000 원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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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쪽 | 1998-09-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789~1848년 사이의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혁명'을 영국에서는 100년이라는 시차를 두고 자생적으로 일어난 근대시민사회를 수립하지만, 유럽대륙의 나라에서는 프랑스 대혁명을 기폭제로 봉건사회 구체제의 붕괴에 의미를 두어 전체사 관점에서 서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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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이중혁명과 자본주의 세계의 형성/ 김동택

2. 1780년대의 세계

3. 산업혁명

4. 프랑스 혁명

5. 전쟁

6. 평화

7. 혁명

8. 민족주의

9. 토지

10. 산업세계를 향하여

11. 재능에 따른 출세

12. 노동빈민

13. 이데올로기: 종교

14. 이데올로기: 현세

15. 예술

16. 과학

17. 결론: 1848년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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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릭 홉스봄
1917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 독일과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다. 영국 아카데미와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었으며, 일본 아카데미의 외국인 회원이기도 했던 그는 여러 나라의 대학들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그는 퇴임할 때까지 런던 대학교 버크벡 칼리지에서 그후에는 뉴욕의 신사회연구원에서 강의했다.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제국의 시대」그리고 「극단의 시대」외에도, 그의 저서들로는 「밴디트 : 의적의 역사」 「혁명가 : 역사의 전복자들」「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자신의 회고록인 「미완의 시대」 「세계화, 민주주의, 테러리즘」과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가 있다. 홉스봄은 2012년에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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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지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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