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어빙 외 6명|시공사(만화)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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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편에 해당하는 이 책에서는 일곱 용사 중 자타나, 클라리온 더 윗치 보이, 미스터 미라클, 불렛티어,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반항아 영웅들은 만나지 않은 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어떻게든 함께 일어나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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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랜트 모리슨이 집필한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는 DC 코믹스의 잊혀진 영웅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거대한 하나의 서사로 엮어낸 역작입니다. 이번 2권에서는 1권에서부터 이어져 온 인류 멸망의 위협과 그에 맞서는 일곱 영웅들의 파편화된 이야기가 서서히 하나의 거대한 퍼즐처럼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영웅들이 악당을 물리치는 전형적인 히어로물을 넘어, 각 주인공이 가진 개인적인 고뇌와 트라우마, 그리고 그들이 왜 ‘세븐 솔저스’라는 이름으로 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