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듬|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이듬의 여덟번째 시집 『투명한 것과 없는 것』을 문학동네시인선 204번으로 출간한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불합리한 세상을 시로써 자꾸만 들여다본다. 이 도시를 사랑할 수 없다는 체념의 감정이, 이곳에서는 나의 실존을 확인할 수 없다는 미지의 두려움이 화자를 압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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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이듬 시인의 산문집인 이 책은 작가가 삶의 궤적 속에서 마주한 투명한 존재들과 부재하는 것들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고 있습니다. 시인이자 한 인간으로서 작가는 자신의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상처와 불안, 그리고 세상의 모순된 풍경들을 특유의 서늘하고도 정직한 시선으로 응시합니다. 📖
작가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지만 좀처럼 눈에 띄지 않거나, 혹은 너무나 당연해서 잊히고 마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때로 누군가의 고독일 수도 있고, 우리가 쉽게 저지르는 차별이나 편견일 수도 있습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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