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광규 외 12명|교유서가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우리 시단의 경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신작 시집이다. 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등 등단 연도 1986년부터 2021년 사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열세 명의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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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시집은 현대 한국 문단에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13명의 시인들이 모여 빚어낸 소중한 결정체입니다. 공광규 시인을 비롯하여 고영민, 권민경, 김산, 김승일, 박세미, 박소란, 박준, 서윤후, 안희연, 유희경, 이원, 황인찬 등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독자들의 깊은 사랑을 받는 시인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세상의 단면들을 담고 있습니다. ✍️
책의 제목인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는 은유는 시라는 장르가 가진 영원성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