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

공광규 외 12명|교유서가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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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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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광규 외 12명
공광규 외 12명

상세 정보

우리 시단의 경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신작 시집이다. 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등 등단 연도 1986년부터 2021년 사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열세 명의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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