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헤이와 친구들|케이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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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루이스 헤이는 “감사는 감사의 열매를 맺고, 불평은 불평의 열매를 맺는다.”라고 평생 외쳤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은 깊은 감사를 느끼는 것이다. 사랑과 감사는 떼려야 뗄 수 없다. 감사를 하는 사람은 사랑을 할 수 있고, 사랑을 하는 사람은 삶에 감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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