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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에쿠니 가오리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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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
#마음
280쪽 | 2008-03-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반짝반짝 빛나는>의 10년 후 이야기를 그린 속편을 포함해, 총 아홉 편의 단편이 실렸다. 에쿠니 가오리가 1989년부터 2003년 사이에 쓴 소설들로,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과 세련된 문체를 즐길 수 있다. 문예지 데뷔작인 '포물선'에서는 소설가로서의 노련함을 갖추기 전, 신인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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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러브 미 텐더
선잠
포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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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쿠니 가오리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사랑받는 에쿠니 가오리는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나 미국 델라웨어 대학을 졸업하고 1989년 『409 래드클리프』로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동화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나가면서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1992), 『나의 작은 새』로 로보노이시 문학상(1999), 『울 준비는 되어 있다』로 나오키상(2004), 『잡동사니』로 시마세 연애문학상(2007), 『한낮인데 어두운 방』으로 중앙공론문예상(2010)을 받았다. 일본 문학 최고의 감성 작가로서 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의 3대 여류 작가로 불리는 그녀는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좌안 1ㆍ2』, 『달콤한 작은 거짓말』,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벌거숭이들』 등으로 한국의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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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제비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아악!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은 읽는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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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내가 좋아하는 작가분들 중에 일본작가분들 중에서는 두번째로 좋아하는 일본작가님! 1년전엔가?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구입하려 했으나, 출간된지 너무 오래된 책이라 주문하고나서 절판을 선고받았어도 끈질긴 팬심으로 서치를 통해 겨우겨우 타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해 주문 일주일만에 받게 되어 드디어 읽는..! 더러는 이 작가분의 문체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일본문학 자체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게는 너무나 잘 맞아서 처음 이 분의 글을 접하게 된 <장미 비파 레몬>이후로 출간 될 때마다 꾸준히 읽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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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그런 나날. 상상도 안해본 생활이었지만 불행하단 생각은 들지 않았다. 이것도 인생이려니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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