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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에쿠니 가오리 지음 | 소담출판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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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 #마음
280 | 2008.3.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반짝반짝 빛나는>의 10년 후 이야기를 그린 속편을 포함해, 총 아홉 편의 단편이 실렸다. 에쿠니 가오리가 1989년부터 2003년 사이에 쓴 소설들로,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과 세련된 문체를 즐길 수 있다. 문예지 데뷔작인 '포물선'에서는 소설가로서의 노련함을 갖추기 전, 신인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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