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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에쿠니 가오리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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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쪽 | 2006-10-23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열 명의 여고생, 그리고 여섯 개의 이야기. , 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2005년 작 단편집이다. 의미를 규정할 수 없는 순간들과 소소한 경험들 속에서 자라나는 소녀들의 성장통을,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섬세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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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손가락
초록 고양이
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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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쿠니 가오리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사랑받는 에쿠니 가오리는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나 미국 델라웨어 대학을 졸업하고 1989년 『409 래드클리프』로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동화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나가면서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1992), 『나의 작은 새』로 로보노이시 문학상(1999), 『울 준비는 되어 있다』로 나오키상(2004), 『잡동사니』로 시마세 연애문학상(2007), 『한낮인데 어두운 방』으로 중앙공론문예상(2010)을 받았다. 일본 문학 최고의 감성 작가로서 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의 3대 여류 작가로 불리는 그녀는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좌안 1ㆍ2』, 『달콤한 작은 거짓말』,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벌거숭이들』 등으로 한국의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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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양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10대소녀들 각자의 결핍이나 고민을 엮은 단편집 살짝 애니메이션을 본 느낌. 이런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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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지금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10년전 중학생 때 읽은책 고향집 책꽃이에 고이 모셔져있다. 내려가면 다시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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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감정이 앞섰던 어릴적을 보고있는 이성적인 지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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