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원 편집부|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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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알프레드 고전걸작 시리즈. 제목 '빠삐용'은 '나비'라는 뜻이다. 비교적 초기에 쓰여진 것으로 슈만의 독창성이 강하게 나타난 작품이다. 이 곡은 슈만이 장 파울 리히터의 미완성 장편소설 <건방진 수작>(1804)의 마지막 장(벌레의 춤)에 감동하여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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