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민음사





외로울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철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남자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개인 간의 거리, 과거와 현재의 관계,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요약『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로, 상실과 치유를 주제로 한 내성적인 여정을 그린다. 주인공 다자키 쓰쿠루는 36세의 철도역 설계 엔지니어로, 도쿄에서 조용히 살아간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나고야에서 네 명의 절친—아카(빨강), 아오(파랑), 시로(하양), 구로(검정)—과 완벽한 우정을 나눴다. 이들 다섯은 각자의 이름에 색채가 담겨 있었지만, 쓰쿠루만 색깔 없는 이름을 지녔다. 그는 자신을 평범하고 공허한 존재로

색채가 없는 존재는 없다

유치한듯 아닌듯 그럭저럭

나는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는가…

색채를 잃어갈 것인가 얻어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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