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민음사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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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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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봉
갬개
마음의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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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리얼리즘#색채#순례#우정#인간관계#존재
분량두꺼운 책
장르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출간일2013-07-01
페이지440
10%14,800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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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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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억관
양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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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철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남자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개인 간의 거리, 과거와 현재의 관계,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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