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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인디고(글담)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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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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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수성
#긍정
#말솜씨
#상상력
#열정
528쪽 | 2008-10-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08년에 발표된 이래 세계 고전문학으로 자리 잡은 <빨간머리앤>의 완역본. 초록 지붕 집으로 입양된 주인공 앤의 성장이야기를 담았다. 인디고 출판사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출간됐으며, 김지혁의 컬러 일러스트가 실려 있다.<BR> <BR> 빼빼 마르고, 빨간 머리에, 주근깨투성이 앤은 특유의 상상력과 말솜씨, 자연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갖고 있다. 초록 지붕 집에 양녀로 들어간 앤은 풍부한 감수성과 열정적인 성격으로 갖가지 실수를 하지만 늘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해 내며 어엿한 숙녀로 자라 애이번리 마을의 학교 선생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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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놀라다
2장.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3장. 마릴라 커슈버트가 놀라다
4장. 초록 지붕 집에서의 아침
5장. 앤의 지난 이야기
6장. 마릴라가 결심하다
7장. 앤이 기도하다
8장.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9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심한 충격을 받다
10장. 앤의 사과
11장. 주일학교에 대한 앤의 인상
12장.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장. 즐거운 기대
14장. 앤의 고백
15장. 학교에서 일어난 소동
16장. 비극으로 끝난 앤의 초대
17장.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장. 생명을 구한 앤
19장. 발표회, 불행한 사건, 고백
20장. 빗나간 상상
21장. 새로운 맛의 탄생
22장.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23장. 앤이 자존심을 지키려다 곤경에 빠지다
24장. 스테이시 선생님과 제자들이 학예회를 열다
25장. 매슈가 볼록 소매를 고집하다
26장.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장. 허영심과 괴로움
28장. 불행한 백합 아가씨
29장. 앤 일생의 획기적인 사건
30장. 퀸스 입시 반이 만들어지다
31장. 시내와 강물이 만나는 곳
32장.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장. 호텔 발표회
34장. 퀸스의 여학생
35장. 퀸스에서의 겨울
36장. 영광과 꿈
37장.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장. 길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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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루시 모드 몽고메리
1874년 캐나다의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있는 클리프턴 마을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우체국을 경영하는 조부모 손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재능이 있어서 열여섯 살 때 쓴 시가 지방 신문에 실리기도 했다. 이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교사가 되었으나,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거절당하고, 2년 뒤 다시 수정해 보스턴 출판사에 보내 비로소 출간했다. 1908년 『빨간 머리 앤』은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앤의 다른 이야기를 담은 후속작을 쓰기도 했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약혼자였던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한 뒤, 작가로 활동하며 1935년에는 대영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토론토에서 사망해 캐번디시의 묘지에 묻혔다. 그녀는 생전에 20여권의 소설과 1권의 시집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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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유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문장에 사계절을 다 담아낸 느낌이다. 앤이 하는 독백마다 벚꽃이 내리기도 하고, 비가 떨어져 오기도 하고, 낙엽이 불기도 하고 눈송이가 내리기도 한다. 내 청춘에 이 책을 읽어서 다행이고 어른이 되어서도 나의 앤을 마음속에 두고두고 간직해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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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시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어떤일이든 기대하는데 그 즐거움의 반이 있는 걸요.전 실망하는 것 보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쪽이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빨간머리앤의 풍요로운 영혼과 불꽃같은 정열, 이슬처럼 맑은 성격,애교있는 태도, 다정한 눈빛, 꾸밈없는 마음을 지닌~ 천방지축 말괄량이 빨간머리앤처럼 다시한번 그때 그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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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귀여운 꼬마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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