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책이 좋아서 (책을 지나치게 사랑해 직업으로 삼은 자들의 문득 마음이 반짝하는 이야기)

정세랑 외 2명 지음|북노마드 펴냄

하필 책이 좋아서 (책을 지나치게 사랑해 직업으로 삼은 자들의 문득 마음이 반짝하는 이야기)

함께 읽는 사람들

반짝반짝빛나는
조우엉
망이
구하란
임영재
47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4-01-11
페이지252쪽
10%18,000원
16,2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하필 책을 지나치게 사랑하여 직업으로 삼게 된 세 사람의 여전한 애정과 가끔 찾아오는 머뭇거림을 담은 책이다. 모든 게 너무도 빠른 스트리밍 시대에 ‘가장 느린’ 미디어를 만드는 사람들의 마음 표면에 천천히 떠오른 질문들을 세심히 모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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