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케루악 지음|민음사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길 위에서』로 미국 현대 문학에 크나큰 충격을 남긴 비트 세대의 대표 작가 잭 케루악의 자전적 소설이다. 케루악이 캘리포니아의 빅 서 해변에서 보낸 1961년 가을, 단 열흘 동안에 쓰인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빅 서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빅 서》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