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카지노
김진명 지음
새움
 펴냄
13,800 원
12,42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440쪽 | 2010-07-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진정한 프로 도박사와 카지노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김진명의 장편소설. 바카라에 맞서는 최고의 도박사들이 있다. 도박에 관한 남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는 스페셜리스트 서후. 그는 도박에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지는 게임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카지노 도박'이 아니라 인생을 살리는 '카지노 게임'인 것이다. <BR> <BR> 한편 50연승의 대기록, 3천으로 176억을 이기며 마카오 최고의 프로 갬블러로 불렸던 우필백이 있다. 카지노의 신화라 할 수 있는 그는 바카라 학교를 세워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불패의 도박사 한혁과 혜기를 창조해낸다. 카지노를 이길 수 있는 인간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도박사 1, 2>의 개정판.
더보기
목차

작가의 말

운명을 찾아서
어느 남매
히말라야처럼
카지노의 대부
무서운 게임
신체포기 각서
내던져진 운명
자살 유혹
의뢰인
바카라
Specialist
최후의 도박사
강요된 사랑
생명의 전화
마지막 강의
이상한 평가
바카라 학교
마카오의 프로들
노름꾼의 말로
매우 특별한 전화
재회
일장춘몽
뇌를 지배하는 자들
도박의 길
카지노 풍경
사랑의 조건
마음의 게임
강원랜드
사파이어
떠오르는 태양
대중적 방법
본전을 지켜라
복수 준비
우 학장의 정체
이별
MGM 카지노
첫 번째 조우
도박사의 잠
라스베이거스의 서후 리
첫 번째 격돌
두 번째 격돌
서후의 게임
이상한 제안
알 수 없는 일들
도박과 게임
도박사의 선택
강원랜드를 이기는 방법
강원랜드의 신화
갱생의 첫발
목표액
게임의 법칙
딱 한 번만 더 하고 싶을 때가 바로 멈출 때입니다
도박이라는 것
지는 게임
불패의 도박사
가위바위보
망나니의 돈
격돌 전야
도박사의 돈
마지막 격돌
그리운 앨런

더보기
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6
카밀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역시 김진명 소설이라는 생각이 든다. 카지노라는 주제로 쓴 소설은 실제 존재할 법하다. 카지노, 도박을 대하는 태도가 각기 다른 인물들이 나온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서후라는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서후는 도박에서 돈을 따는 것도 중요하지만 《명상록》을 가지고 다니며 도박을 또 하나의 명상으로 대하는 듯하다. "돈에 중독되지 않아야 참된 삶을 볼 수 있어요" 서후는 결과적으로 카지노를 상대로 이기고 있지만 도박에서 이겨도, 져도 똑같은 미소로 그 자리를 떠난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인물같다. 도박판은 또 다른 삶의 한부분같이 느껴졌다.
더보기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도박사 1,2"의 개장판이 카지노 여자주인공 이름만 바뀐듯 이책도 패스
더보기
장건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영화 타짜를 보셨나요? 보셨다면 어떠셨나요? 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최고의 오락 영화 중 하나였거든요. 이 책도 똑 닮은 걸 보니 역시 흥미로운 건 저에게 결여된 것인가 봅니다. ‘인간의 내면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도박이란 본능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인간의 숙제예요.’ 427p 전 지금도 결여됐고, 앞으로도 결여될 것이 도박이라고 처리하게 됐습니다. 당장 가위바위보만 해도 쉽게 알 수 있으니까요.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