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실버 센류 모음집)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포레스트북스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실버 센류 모음집)

이 책을 담은 회원

HY
최윤희
물결
명진
1인소파
104
분량얇은 책
장르
출간일2024-01-17
페이지128
10%13,300
11,97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지은이)writer badge
이지수
이지수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다. 무려 11만 수가 넘는 센류 응모작 중에 선정된 걸작선 여든여덟 수를 추려 담았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2

게시물

17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