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마지막 당부 (마지막까지 삶의 주인이기를 바라는 어느 치매 환자의 고백)

웬디 미첼|문예춘추사

생의 마지막 당부 (마지막까지 삶의 주인이기를 바라는 어느 치매 환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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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연
이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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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23-12-30
페이지262
10%16,800
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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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웬디 미첼
웬디 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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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경
조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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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치매의 거의 모든 기록』의 저자가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쓴 『생의 마지막 당부』는 ‘존엄한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치매로 인한 인식 장애가 점점 더 심해지면서, “가장자리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 느껴지면서” 자신의 마지막으로 관심을 돌려 ‘죽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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