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율|광화문글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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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수림문학상 수상작인 ‘이 별이 마음에 들어’가 단행본으로 출간돼 독자와 만난다. 소설은 우주 비행 중 지구, 그중에서도 1978년의 대한민국 서울에 불시착한 외계인 니나의 시선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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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별이 마음에 들어』(ISBN: 9788974331399)는 김하율 작가의 장편소설로, 2023년 12월 1일 광화문글방에서 출간되었다. 약 280쪽 분량의 이 작품은 제11회 수림문학상 수상작으로, 1978년 서울에 불시착한 외계인 니나의 시선을 통해 70년대 노동 현실과 인간으로서의 변모를 그린 SF적 디아스포라 서사다. 1979년 서울 출생의 김하율은 단국대 문예창작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2013년 단편 「바통」으로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어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