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쓰홍|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타이완의 젊은 거장 천쓰홍의 장편 소설 『귀신들의 땅』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한 일가족을 중심으로 타이완의 아픈 현대사를 담아낸 걸작 『귀신들의 땅』은 타이완에서 가장 큰 양대 문학상인 ‘금장상 문학도서부문상’과 ‘금전상 연도백만대상’을 수상했으며, 12개 언어로 출간되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요약《귀신들의 땅 귀지방》(원제: 鬼地方, ISBN: 9788937454820)은 타이완의 저명한 소설가 천쓰홍(陳思宏)이 2019년에 발표한 장편소설로, 2023년 12월 민음사에서 김태성의 번역으로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2020년 타이완 양대 문학상인 금장상(문학도서부문)과 금전상(연도백만대상)을 수상하며 타이완 문단의 걸작으로 인정받았고, 12개 언어로 번역되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천쓰홍은 타이완 용징(永靖) 출신의 성소수자 작가로,

나도 귀신이 되겠지

무더운 한여름밤에 읽고싶은책


언젠가는 읽는다


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