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리처드 칼슨 지음 | 창작시대 펴냄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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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1.7.29

페이지

28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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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에 치여 흔들리고 부딪히는 자갈돌
주인공의 할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는 큰 미스터리 줄기 아래,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흐름에 휘둘리는 소시민의 삶을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미스터리보다는 주인공이 점차 성장하는 성장소설로 느껴졌다. 주인공과 주변인물의 사소한 사건들을 쌓아올리는 전개를 통해 독자는 주인공에게 이입하며 보다 애달프고 보다 심각하게 작중 사건들을 대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마오마오와의 사랑이야기가 가장 애달프게 다가왔다. 여느 커플과 같이 사랑이 식고 이별이 다가온 줄 알았으나, 후반부 마오마오가 떠날 수 밖에 없던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며 어른으로 나아가는 성장판이 된다.
아시아 역사의 흐름 상 전쟁과 관련된 묘사는 피할 수 없다. 특히 이 작품은 전쟁 속 서로 반대편에 서 있던 이들의 자기합리화 성향이 짙게 나타나기 때문에 식민지의 아픔을 가진 한국인이라면 다소 불편할 수 있다. 나도 당연히 그렇게 느끼는 지점이 몇몇 존재했다. 다만 일개 시민으로서 자신이 살기 위해 한 행동의 합리화 과정은 자연스러운 본능이다라는 생각도 존재했기에 그 점에 매몰되어 작품을 오도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읽었다.
무지했던 대만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무난한 성장소설이었다.

히가시야마 아키라 지음
해피북스투유 펴냄

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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