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수|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7년 많은 독자들에게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살아보자!'는 일탈 바이러스를 퍼뜨린 포토에세이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의 작가 최갑수의 두 번째 연작에세이. 치열한 삶의 틈바구니에서 포착해낸 일상의 비경을 섬세하고 시적인 문장으로 풀어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라오스 루앙프라방을 배경으로 꿈과 사랑,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좇는 여행자의 모습을 낭만적으로 그려냈다. 2009년 출간된 <목요일의 루앙프라방>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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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행복이 오지 않으면 만나러 가야지 (루앙프라방에서 만난 산책과 위로의 시간들)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행복이 오지 않으면 만나러 가야지 (루앙프라방에서 만난 산책과 위로의 시간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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