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시 십일분 (새벽에서 꺼낸 문장들)

채시안|종이와나무

새벽 한시 십일분 (새벽에서 꺼낸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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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의7번째계절
독서왕♡
2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2-12-30
페이지160
10%10,000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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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채시안
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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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상처가 있는 사람에겐 ‘새벽’이라는 시간이 남들에 비해 조금 더 길고 어두운 시간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살아가다 슬프고 우울한 것들을 마주하는 순간에 누군가의 구멍 난 마음을 따듯한 단어와 문장들로 채워 주고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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