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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북디자이너의 표지 이야기)
피터 멘델선드 지음
아트북스
 펴냄
30,000 원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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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2015-07-1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5년 현재 크노프사의 부수석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00권이 넘는 책의 표지를 디자인했고, 카프카, 도스토옙스키, 보부아르, 푸코 등 기라성 같은 작가들의 전집 디자인은 물론 <용 문신을 한 소녀> (한국어판 제목은 <여자들을 증오한 남자>), <스노우맨> 등 최신 베스트셀러의 표지 디자인을 도맡아한 북디자이너의 11년을 집대성한 책이다.<BR> <BR> “책이란 글로 쓰인 것이어야 하고 더 나아가 그 책의 저자가 쓴 것이어야 한다”라는 저자의 ‘개인적인 편견’에 따라, 이 책에는 책 표지를 디자인한다는 것에 관한 저자의 견해가 풍부하게 실려 있고, 그의 디자인으로 책을 내게 된 저자들의 마음에서 기꺼이 우러나온 상찬이 들어 있으며, 또 성공한 디자인뿐 아니라 여러 가지 이유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디자인들도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다.<BR> <BR> 디자인 ‘정규교육’을 받지 않고 서른이 넘은 나이에 북디자이너가 된 피터 멘델선드. 그래서 여전히 남들은 당연히 다 알고 있는 것들을 배워가고 있는 이 특이한 북디자이너의 표지들은 (아마도 그렇기에) 신선하고 아름다우며 그 책의 본질을 담고 있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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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소개의 글 _톰 맥카시
서문 _피터 멘델선드

클래식
색깔 선택하기
제인 멘델손
『롤리타』 표지 만들기
디지털 시대의 독서, 혹은 미래의 책을 위한 경구

버티컬

문학 픽션
벤 마커스
알렉산더 맥시크
책 표지란 무엇인가?
마크 Z. 다니엘레프스키
“그걸 어떻게 승인 받았어?”
스티븐 암스테르담
찰스 유

장르 소설
요 네스뵈
‘문신’을 잊지 못하게 하기

논픽션 & 시
제임스 글릭
제드 펄
니컬러스 폭스 웨버

과정
표지의 해부
질의응답
다음

감사 인사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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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피터 멘델선드
앨프리드 A. 크노프 출판사 부副아트디렉터, 판테온북스 출판사 아트디렉터이며 피아니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그가 디자인한 대표적인 책 표지로는 ‘밀레니엄’ 시리즈가 있으며, 조이스·카프카·도스토옙스키·시몬 드 보부아르·푸코 등의 작품 전집, 마틴 에이미스·톰 매카시·벤 마커스·요 네스뵈·제임스 글릭 등 수많은 현대 작가들의 책 표지 또한 디자인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피터 멘델선드는 ‘상징적이며 가장 눈에 잘 띄는’ 디자인으로 현대 소설의 책 표지를 장식한다고 한다.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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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aehyu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책 표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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