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림|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제강점 말기, 일제의 천황제 국민국가 체제하에서 국민학교 도입과 함께 ‘교과목’ 체제에서 ‘교과 및 과목’ 체제로의 전환이 이루어졌다. 이에 주목하여 당시 ‘교과 및 과목’ 체제와 국민과 도입의 의미, 내용, 그것이 역사교육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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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일제강점기 말기는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지 조선을 전쟁 수행의 도구로 삼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던 시기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시기에 시행된 ‘국민학교’ 제도와 그 핵심 교과였던 ‘국사’ 교육의 실체를 학술적으로 분석합니다. 저자 김보림은 단순히 당시 교육 내용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본이 조선인을 ‘황국신민’으로 개조하기 위해 어떠한 전략을 구사했는지를 집요하게 파헤칩니다. 🇯🇵🇰🇷
책의 주요 논점은 ‘국사’가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


식민지 근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