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진 지음|1984Books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프랑스에 살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하는 소설가 신유진의 첫 산문집. 글로 세상을 만들어내 그 속에 자신을 숨겨왔던 소설가가, 조심스럽게 자신이 보내 온 날들을 적어 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열다섯 번의 낮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열다섯 번의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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