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가|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아름다운 소리를 듣고 싶었던 소녀는 자신 대신 소리를 들어줄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기 시작한다. 이 이야기는 자신이 만들어낸 토끼 ‘베니’와 함께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한 소녀에 대한 희망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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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구작가의 *그래도 괜찮은 하루 (기프트 에디션)*은 2015년 예담에서 출간된 그림 에세이로, 저자가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 작품이다. 📖 이 책은 2017년 기프트 에디션으로 재출간되며 예쁜 박스 포장과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더해 선물용으로도 사랑받았다. 저자인 구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난청을 겪었고, 이후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까지 점점 잃어가고 있다. 그녀는 세상이 조용하다고 생각하며 자랐지만, 나중에야 자신이 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