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화 지음|딸세포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공장노동자부터 요양보호사까지 딸이 듣고 기록한 엄마의 육십 인생 고군분투기. 모녀간의 마라톤 인터뷰를 책으로 엮었다. 책에는 엄마의 과거를 함께 들여다봄으로써 현재를 재해석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큰글자도서) (어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큰글자도서) (어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