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세스 4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 문학동네 펴냄

람세스 4 (아부 심벨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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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1997.5.8

페이지

4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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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빗소리

@bitsori

이 책의 초판은 1987년에 출간되었고 당시 켄 피셔의 두 번째 저서였다. 이후 20년이 된 2007년에 개정판을 내놓았고 이 책은 바로 그 개정판이다. 물론 개정판 이후로도 거의 20년 가까이 흘렀지만 이 책은 충분히 볼 만 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물론 2007년 당시 저자 본인이 돌아보았을 때 의미가없어진 차트들은 솔직히 쓸모없다고 고백하고 있으므로 개정판의 코멘트가 있는 차트는 반드시 개정판 코멘트부터 먼저 읽어보자. 사실 이 책의 진가는 차트 38번과 차트 39번이다. 이 두 개의 차트만 완전히 이해하고 마음으로 느낀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사실 이 2개의 차트만으로도 만점 짜리 책이지만 현재는 쓸모없어진 불필요한 차트들도 꽤나 많이 실려 있다. 그래도 이 책은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요기 베라가 말했듯이 "모두 전에 봤던 장면이다."

켄 피셔 불변의 차트 90

켄 피셔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16분 전
0
겨울숲님의 프로필 이미지

겨울숲

@winterforest

앞 6장을 읽는 동안 너무 힘들었고, 뒤 6장은 상대적으로 쉬이 읽혔는데 마지막 장에 가서야 이야기와 구성, 문체, 형식에 대해 이해하게 되는 신기한 독서 경험.
이 모든 걸 설계하고 실험하고 완성해 낸 작가의 천재성에 대해 깨닫고, 어찌저찌 독서를 끝내고 나니 이만한 책을 읽어냈으니 다른 책은 좀더 쉬워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문학을 포함한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고. 그래도 결국 이건 내 취향은 아니다 싶고. ㅎㅎ

사탄탱고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알마 펴냄

34분 전
0
이수진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수진

@yisoojinfhr3

불에 탄 저택에서 유명 정치인과 전직 배우 부부의 시체가 발견 된다.
시작부터 떨림을 주기 시작한다
형사 고다이와 고민하며 추리하는 느낌으로 쭈욱 나아간 책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 우리는 가공의 범인에게 휘둘리고 있는 게 아닐까?”

다 읽게 된다면 책 제목을 한번 더 생각 해보게 된다.
히가시고 게이고책은 항상 그렇다.
여운이 좀 길었던 책

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북다 펴냄

1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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