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이도우|알에이치코리아(RHK)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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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성#러브스토리#로맨스
분량두꺼운 책
장르한국
출간일2013-02-28
페이지472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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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도우
이도우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이도우의 장편소설. 서른한 살 공진솔. 사소한 일 하나하나 지켜가며, 나름 자신의 일에 애착을 갖고 살아가는 라디오 구성작가. 새로이 개편을 맞아 자신이 쓰고 있는 프로그램 [노래 실은 꽃마차]를 새 담당 PD가 맡게 된다는 소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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